영하 10도의 칼바람을 뚫고 아내와 찾은 새벽 스타벅스. 겨울 한복판에서도 우리만의 공간은 봄날처럼 따스했습니다. 추위 덕분에 온기의 소중함을 더 깊이 배운, 감사한 은퇴의 아침입니다. 스타벅스(starbucks) 입구 스타벅스 상품들 루꼴라 샌드위치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 이전 글 은퇴를 즐기는 1001가지 방법-index 다음 글 [1001-4] 양재동 국고집에서 만난 반가운 후배와 국밥 한 그릇